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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바다의 노인~왕자일때도 있었는데..."
19-05-22 11:43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박명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의 노인~ 왕자일때도 있었는데"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박명수가 바닷가 방파제에 누워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명수는 tvN '풀 뜯어 먹는 소리3-대농원정대'와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하고 있다.

박명수는 또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도 진행하고 있다.

[사진=박명수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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