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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류준열, '뺑반'→'돈' "올해도 '소준열' 모드"
19-02-12 21:52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본격연예 한밤' 류준열이 올해도 열심히 작품에 임한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는 영화 '돈'의 주역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이 출연했다.

류준열은 '뺑반'에 이어 '돈'으로 벌써 2019년 두 번째 영화로 나서는 것에 대해 "올해에도 '소준열'이다"라고 말했다.

유지태는 악역 캐릭터에 대해 "얼굴이 좀 순박하게 생겼는데, 그런 사람이 악행을 저지르는 모습이 흥미롭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류준열은 "유지태 선배님을 엘리베이터 앞에서 만났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데도 어깨가 넓어서 끝이 안보이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유지태는 "나는 돈 관리 잘한다. 집에서도 돈 관리를 내가 한다"라고 전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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