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 [Fri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연예가중계' 정상훈이 밝힌 '양꼬치 앤 칭따오' 유행어 탄생 비화
18-10-12 21:41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정상훈이 '연예가중계'에서 자신의 유행어 '양꼬치 앤 칭따오' 탄생 비화를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배반의 장미' 주역 정상훈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정상훈은 tvN 'SNL 코리아'에서 터진 '양꼬치 앤 칭따오' 유행어에 대해 "어릴 때부터 중국 영화를 좋아했다. 그래서 가짜 중국어 개그에 능숙했다. 하지만 처음에 'SNL 코리아' 팀에 선보였을 땐 막내 스태프들 반응은 너무 진부하다는 것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반면 우리 세대였던 국장님은 좋다고 했고 덕분에 '양꼬치 앤 칭따오'가 나오게 된 것이다"라며 "처음 시도하자마자 실시간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라고 전했다.

한편 정상훈은 오는 18일 '배반의 장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김나라 기자 nara927@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정신을 못 차리네'…아이즈원 장원영, 잠 덜 깬 얼굴
몸매 믿고 옷 막 입은 문가비…'이게 무슨 패션이야?'
'한 올 한 올 살아있어'…나나, 알고 보면 눈썹 미인
김종민 "황미나와 ♥ 성사될 확률은…" 속내 고백
김원중 "곽지영과 혼전순결…첫날밤이 진짜 첫날밤"
김지원, 그림자 속 콧대마저 완벽 '
'스물다섯 힘내자'…타히티 지수, 논
'코믹부터 카리스마까지'…이병헌, 역
 
울음
놀람
화남
ID PW 로그인|실명확인|회원가입
운영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