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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게이트, 루니 은퇴식 논란, "축하받을 자격 있다"
18-11-09 20:42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웨인 루니(33)의 은퇴식 논란에 축하받을 자격이 있다고 밝혔다.

루니는 오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과의 평가전에서 은퇴 고별식을 치른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루니가 잉글랜드 팬들에게 마지막 작별 인사를 건낼 수 있도록 특별히 이번 명단에 포함했다.

루니는 잉글랜드 축구 전설이다. A매치에서 53골을 터트리며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선 루니의 은퇴식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잉글랜드 대표팀 최다 출전 기록(125경기)을 보유한 피터 실튼은 “은퇴한 선수에게 대표팀 출전을 허용해선 안 된다. 따로 은퇴식을 열어주면 된다”고 말했다.

루니가 이미 은퇴를 했기 때문에, 공식적인 A매치에 불러선 안 된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이에 대해 “이상한 나라다. 잉글랜드에서 가장 큰
업적을 세운 선수에게 작별한 기회가 생겼는데, 그런 논란이 일어난 건 이해할 수 없다”며 “루니는 축하받을 자격이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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