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9 [Sun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MD할리우드]실베스터 스탤론 성폭행 혐의 조사받아, “10대 여성 상대로…”
18-06-14 15:00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록키’ ‘람보’로 유명한 미국 할리우드 유명배우 실베스터 스탤론(71)이 성폭행 혐의로 사법당국의 조사를 받는다고 13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미 로스앤젤레스(LA) 검찰의 그렉 리슬링 공보관은 이날 “스탤론이 연루된 사건이 산타모니카 경찰서로부터 송치됐다. 현재 성범죄 전담반에서 검토 중”이라고 할리우드 리포터에 밝혔다.

한 여성은 지난해 12월 실베스터 스탤론에게 1990년대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이에 대해 “그런 일은 결코 일어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그는 1980년대에도 라스베이거스에서 보디가드와 함께 16살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해 데일리 메일은 당시 40세였던 실베스터 스탤론은 팔씨름 영화 ‘오버 더 톱’ 촬영 당시, 라스베이거
스 힐튼 호텔에서 자신의 보디가드 마이클 드 루카와 함께 16세 소녀를 성폭행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나는 절대 성폭행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실베스터 스탤론은 현재 ‘크리드2’ 제작과 감독을 맡아 촬영 중이다. 이 영화는 오는 11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볼륨 돋보이네'…서리나, 있는 힘껏 만든 S라인
박주호 아내 "딸 나은, 사용하는 언어만 무려…" 헉
이영자, 짝사랑 셰프와 썸? "결혼 언제 하냐고…"
'이건 진짜 인형이잖아'…구혜선, 초근접 민낯 미모
김숙, 김준호에 "나한테 선 넘으면 안 돼" 무슨 일?
김지원, 그림자 속 콧대마저 완벽 '
'스물다섯 힘내자'…타히티 지수, 논
김소현·윤두준, 떨림 가득 눈빛…'뽀
 
울음
놀람
화남
ID PW 로그인|실명확인|회원가입
운영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