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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지니언니 강혜진 "나이 30세, 창피해 현타올 때 있다"
18-07-13 06:50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크리에이터 지니언니 강혜진이 나이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서는 허경환-홍진영-한혜연-이국주-강혜진이 출연해 '해투동:판매왕 특집'을 꾸몄다.

이날 키즈 동영상 사이트 1위 크리에이터 지니언니 강혜진은 MC들이 "현타(현실 자각 타임) 올 때 있냐"고 묻자 "나이가 있는데.."라며 나이가 30세라고 고백했다.

그는 "나이가 있다 보니까 사실 재밌게 논다"며 "앞에서도 다같이 카메라 친구들이 빵빵 터지고 같이 노는데 순간 '내가 왜 이러지' 할 때가 있다. '영상이 나가면 너무 창피한데?' 이런게 있다"고 말했다.

이국주는 "영상을 보다가 '아 이 양반이 힘들구나' 하는 게 있다"고 거들었다.

[사진 = KBS 2TV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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