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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홍진영 "김종국 해외팬들, '죽여버리겠다' 쪽지 보내"
18-07-12 23:33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수 홍진영이 김종국을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서는 허경환-홍진영-한혜연-이국주-강혜진이 출연해 '해투동:판매왕 특집'을 꾸몄다.

이날 홍진영은 김종국과 박수홍 중 선택해달라고 하자 김종국을 택했다. 그는 "지금도 많은 팬들이 저한테 '널 죽여버리겠다'고 쪽지를 보낸다"며 "웬만하면 언급을 안 하고 싶은데 그렇지만 종국오빠는 진짜 좋은 사람이고 착한 사람이고 편한 오빠다"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해외팬들한테 그런 얘기 들으면 박수홍 선택할 수도 있지 않나"라고 물었고, 당황한 홍진영에게 전현무는 "마음을 속일 수는 없지 않나"라고 놀렸다.

그러자 허경환은 "(김)종국이 형이랑 문자 하나"라고 말했고, 홍진영은 "안해요. 조용히 좀 하세요"라며 정색했다.

한편 엄현경은 "홍진영이 허경환을 최악의
남자로 뽑았다"고 전했고, 허경환은 "진영이가 가질 수 없으니까 욕을 하는게 아닌가"라고 말해 홍진영을 어이없게 만들었다.

[사진 = KBS 2TV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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