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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포체티노 감독 "손흥민, 최근 활약 환상적이다"
18-01-14 05:52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토트넘의 포체티노 감독이 손흥민의 최근 활약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렸다.

손흥민은 14일 오전(한국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2016-17시즌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한 가운데 1골 1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쳤다. 손흥민은 전반 25분 오리에의 어시스트를 골문앞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선제 결승골을 터트린데 이어 후반 2분 케인의 추가골까지 어시스트했다. 후반 12분 손흥민이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때린 왼발 슈팅은 골포스트를 맞고 나오기도 했다. 특히 손흥민은 디포 이후 14년 만에 토트넘에서 홈경기 5경기 연속골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

토트넘의 포체티노 감독은 경기를 마친 후 영국 BBC를 통해 "최근 2-3달 동안 손흥민은 환상적인 활약을 펼쳤다"며 "손흥민의 확신과 자신감은 놀라운 수준"이라고 전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탑4 싸움이 치열하기 때문에 승점 3점이 중요했다"며 "경기내용은 매우 좋았다. 선수들은 훌륭한 특징을 잘 보여줬다. 우리가 유효 슈팅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만족감을 보였다.

토트넘전 대승을
이끈 손흥민은 "전반전에 골을 넣은 것이 중요했다. 상대가 앞으로 전진하게 됐고 우리는 공간을 얻게 됐다. 우리는 매우 강했고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는 소감을 나타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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