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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 결승골' 손흥민 "전반전 골이 중요했다"
18-01-14 05:46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손흥민이 에버튼을 상대로 선제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14일 오전(한국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2017-18시즌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 25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손흥민은 오리에의 어시시트를 골문앞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득점에 성공했다. 이어 후반 2분 페널티지역 왼쪽을 돌파한 후 케인의 득점을 어시스트하며 4-0 대승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손흥민이 후반 12분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때린 왼발 슈팅은 골포스트를 맞고 나오는 등 손흥민의 맹활약이 이어졌다.

손흥민은 경기를 마친 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모든 선수들이 매우 잘했다. 우리가 승리할 만한 경기였다"며 "전반전에 골을 넣은 것이 중요했다. 상대가 앞으로 전진하게 됐고 우리는 공간을 얻게 됐다. 우리는 매우 강했고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에릭센이 골이 만족스럽다"며 "나와 알리, 케인 등이 모두 관여한 득점이었다. 오늘을 즐기겠다. 골을 넣었고 승점 3점을 얻어 행복하다"는 소감도 함께 나타냈다.

손흥민은 에버
튼전을 통해 올시즌 11호골과 함께 리그 7호골을 기록했다. 특히 손흥민은 디포 이후 토트넘에서 14년 만에 홈경기 5경기 연속골을 터트리는 맹활약을 이어가게 됐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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