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6 [Thurs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엘리자벳' 김준수, "연기하면서 두근거리는 느낌 받고 싶다" [MD동영상]
13-07-25 21:54    
[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김준수는 2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엘리자벳' 프레스콜에서 토드(죽음) 역에 다시 오르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김준수는 "'엘리자벳'은 첫 남우주연상을, 큰 상을 받게 해준 작품이다. 당대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 같이 연기하면서 두근거리는 느낌을 받고 싶었다. 다시 '엘리자벳'에 서고싶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가장 아름다운 황후 엘리자벳의 일생을 그린 뮤지컬로, 드라마틱한 그녀의 일대기에 판타지적인 요소인 '죽음'이라는 캐릭터를 추가하여 극찬을 받은 작품이다.

특히 2013년 '엘리자벳'은 옥주현, 김준수, 박은태, 민영기, 이정화 등 초연의 성공 신화를 이끌었던 주역들과 김소현, 박효신, 이지훈, 김이삭, 노지훈 등 내로라하는 뮤지컬 스타들이 새롭게 합류했다. 26일부터 오는 9월 7일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JYJ 김준수.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MD포토] 뮤지컬 '엘리자벳, 스타 배우 총출동'
 [MD포토] 김준수 '뮤지컬 엘리자벳, 화이팅'
 '엘리자벳' 김준수, "방송활동 못해 무대 더 절실했다"
 박효신, 앨범 대신 뮤지컬 '엘리자벳' 택한 이유
 뮤지컬 '엘리자벳', '죽음' 김준수가 초연과 달라진 점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끈적끈적 힘들어요'…치어리더, 땀으로 범벅된 얼굴
김응수가 짠돌이라고?…"주민에 수영장도 무료 개방"
박명수 "한수민, 처가 결혼 반대에 임신한 채로…"
"홈쇼핑계의 거상"…문천식, 상상초월 누적 매출
김성령 "아들 낙제 통보에 슬리퍼 벗어서…" 머쓱
김지원, 그림자 속 콧대마저 완벽 '
'스물다섯 힘내자'…타히티 지수, 논
김소현·윤두준, 떨림 가득 눈빛…'뽀
 
울음
놀람
화남
ID PW 로그인|실명확인|회원가입
운영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