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180억 父 레미콘 회사 상속 포기 "대신 연예인 생활" [MD리뷰]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탁재훈, 180억 父 레미콘 회사 상속 포기 "대신 연예인 생활" [MD리뷰]

21-10-18 06:58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탁재훈이 부친의 레미콘 회사를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의 생일 잔치가 열렸다. 이날 주최자인 이상민은 탁재훈의 약력을 코믹하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이상민은 "탁재훈은 여러분께 웃음을 드리기 위해 아버지께서 전 재산을 물려주고 사업을 이어가라고 했으나 연예인으로서 삶을 살겠다고 거절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이를 들은 김희철은 "나도 인터넷에서 본 적이 있다. 레미콘 회사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탁 재훈은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그걸 상속받았다면 제가 여러분들 제작을 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마이데일리 뉴스를 바로 만나보세요.

울음
놀람
화남
ID PW 로그인|실명확인|회원가입
운영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