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2' 김채윤 "수백억 자산가 중국인 전 남편, 내게 '꺼지라'고…"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돌싱글즈2' 김채윤 "수백억 자산가 중국인 전 남편, 내게 '꺼지라'고…"

21-10-18 07:05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돌싱글즈2' 출연자 김채윤이 이혼 과정을 털어놨다.

17일 첫 방송된 MBN '돌싱글즈2'에서는 돌싱남녀 8인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김채윤은 "난 이혼 3년차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내 전 남편은 중국인이었다. 항공과를 다녔는데, 교환학생으로 중국을 다녀왔다. 그 때 유학을 가서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했다. 그 날을 제일 후회한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이어 김채윤은 "시아버지가 중국의 인민대표였다. 그러다보니 규모로 따지면 몇백억 자산가였다. 타지에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전남편 밖에 없었는데, 저를 챙겨야 되지 않나? 오히려 내게 '한국으로 꺼져'라고 말을 했다. 항상 외로웠다"고 덧붙였다.

[사진 = MBN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마이데일리 뉴스를 바로 만나보세요.

인기기사

울음
놀람
화남
ID PW 로그인|실명확인|회원가입
운영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