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야마, 조조 3R 1타 차 단독선두…김시우 공동 2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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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야마, 조조 3R 1타 차 단독선두…김시우 공동 24위

21-10-23 16:5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단독선두를 지켰다.

마쓰야마는 23일 일본 지바현 아코르디아 골프 나라시노 컨트리클럽(파70, 7041야드)에서 열린 2021-2022 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총상금 995만달러) 3라운드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10언더파 200타로 단독선두다. 2라운드에 이어 이틀 연속 리더보드 맨 위에 올랐다. 5번홀과 18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2번홀, 6번홀, 9번홀, 16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2위 카메론 트링게일(미국, 9언더파 201타)에게 1타 앞섰다.

김시우는 1타 를 잃어 이븐파 210타로 공동 24위다. 이경훈은 1오버파 211타로 공동 32위, 강성훈은 7오버파 217타로 공동 59위다.

[마쓰야마.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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