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정, BMW 3R 단독선두…고진영·안나린 4타 차 공동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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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BMW 3R 단독선두…고진영·안나린 4타 차 공동 2위

21-10-23 16:46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임희정(한국토지신탁)이 LPGA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

임희정은 23일 부산광역시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 6726야드)에서 열린 2021 LPGA 투어 BMW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3라운드서 버디 7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 2번홀, 4번홀, 6번홀, 8번홀, 11번홀, 16~17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중간합계 18언더파 198타로 단독선두다. 전날 공동선두였고, 이날도 리더보드 맨 위를 지키면서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다. 8월 말 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 이어 2개월만에 다시 우승을 노린다.

세계랭킹 2위 고진영이 14언더파 202타로 안나린과 함께 공동 2위다. 임희정에게 4타 뒤졌다. 유해란이 1 3언더파 203타로 공동 4위, 전인지가 12언더파 204타로 공동 6위, 이다연과 박희영이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10위다.

[임희정. 사진 = 부산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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