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네임' 한소희, 예쁨 벗고 거친 액션으로 연기력 어필 '다 되는 배우' [MD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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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네임' 한소희, 예쁨 벗고 거친 액션으로 연기력 어필 '다 되는 배우' [MD동영상]

21-10-23 12:00


[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마이 네임'을 통해 강도 높은 액션연기를 선보이며 시청들에게 기존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 배우 한소희의 본명은 이소희로 1994년생, 울산 출신이다.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할머니 손에 자란 한소희는 처음부터 배우의 꿈을 꾼 것은 아니었다. 우연한 기회로 지인의 모델 부탁에 응했다가, 광고 관계자의 눈에 띄며 연예계에 발을 들여놨다. 이후 소속사를 만나 배우 활동에 나섰으며, 2017년 SBS '다시 만난 세계'를 통해 정극에 데뷔에 데뷔하며 배우 커리어를 시작했다.

2020년 JTBC '부부의 세계'를 통해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드러낸 한소희는 2021년 JTBC '알고있지만,'에 이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마이 네임'에서 윤지우로 분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고난도 액션을 대역없이 대부분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이 네임' 김진만 감독은 한소희에 대해 "한국에서 아름답다고 각광받고 있는 배우를 액션으로?'라는 의문이 있었다"면서 "연기에 느낌이 있더라. 한소희의 아름다움이 '마이 네임'에서 또 다른 빛을 발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이야기하며 한소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해주세요.

[사진, 영상 = 마이데일리 DB, 넷플릭스, 한소희 인스타그램]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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