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아들, 연습생이라더니 '아이돌美' 대박…훈훈함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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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아들, 연습생이라더니 '아이돌美' 대박…훈훈함 그 자체

21-08-03 17:05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개그맨 이수근(46)의 아내 박지연(35)이 행복한 가족의 순간을 담았다.

3일 이수근 아내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아들 이태준 군의 생일을 맞아 축하 동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8월 3일, 오늘은 우리 태주니 생일!"이라며 "이제 다 컸다고 친구들과 생일 보낸다고 밥만 먹고 쏙 빠지는 중1 아들이 너무 고맙네요ㅋㅋ 오늘 하루 최고로 행복한 날이 되기를 축하해 이태준"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수근과 첫째 아들 이태준 군, 둘째 아들 이서준 군의 모습이 담겼다. 커다란 생일 축하 풍선을 뒤로하고 손뼉을 치며 즐거워하는 세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생일 주인공인 이태준 군은 중학교 1학년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이수근은 상담 도중 "우리 (큰) 아들 볼래? 지금 연습생이야"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의뢰인은 입가에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설렘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 = 박지연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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