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부부, 이혼설 웬 말? "송도 데이트 여러 차례 목격" 루머 종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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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부부, 이혼설 웬 말? "송도 데이트 여러 차례 목격" 루머 종결 [종합]

21-09-24 08:06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전지현 부부가 공개 데이트로 이혼설을 불식시켰다.

23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전지현과 최준혁 부부는 최근 인천 송도 일대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겼다.

해당 매체는 "전지현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9월 중 여러 차례 목격됐다. 함께 커피숍에서 커피를 산 후 거리를 걷거나 송도 유명 맛집에서 식사를 하는 등 잇달아 눈에 띄었다"라고 보도했다.

전지현 부부는 6세 첫째 아들의 교육을 위해 인천 송도로 이사해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현 아들은 인천 송도에 있는 채드윅 국제학교에 합격한 바 있다. 이곳은 미국 LA에 본교를 둔 미국 사립학교로 미국 학력 인증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데이트 목격담으로 전지현 부부는 이혼설 및 별거설 등 무분별한 각종 루머를 잠재웠다. 앞서 6월 전지현 측은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제기한 루머에 대해 "해당 방송에 언급된 그 어떤 내용도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라며 "방송 및 지라시에서 파생된 의도적인 악성 루머가 생성 및 게시되는 것을 확인했다. 사실과 다른 기사 및 댓글 등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일축하기도 했다.

당시 최준혁 대표 또한 본인의 메신저 프로필에 "젼젼(전지현) 남편 하고 싶어요"라는 메시지로 해명에 나섰다. 전지현 시어 머니인 이정우 디자이너는 SNS에 "오늘은 너무 화나는 날"이라고 루머에 불쾌감을 표출했다.

전지현은 2012년 4월 알파자산운용 대표 최준혁과 결혼했다. 이후 2016년 첫째 아들, 2018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한편 전지현은 오는 10월 23일 케이블채널 tvN 새 토일드라마 '지리산'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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