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이 김요한, 생일 라이브서 근황 공개 "'학교' 촬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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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이 김요한, 생일 라이브서 근황 공개 "'학교' 촬영 중"

21-09-23 14:54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위아이 멤버 김요한이 생일을 맞아 전 세계 팬들과 소통했다.

김요한은 지난 22일 위아이 공식 브이라이브를 통해 생일 기념 라이브 방송 '오늘은 요한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김요한은 팬들에게 "바쁜 와중에도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하며 추석 명절 안부를 물었다. 이어 생일을 맞은 그는 양자택일 Q&A 코너를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요한은 시간 여행이라는 주제에 대해 "저는 미래로 갈 것 같다. 과거는 벌써 지나갔지 않나"라며 "미래로 가서 코로나19가 어떻게 되는지 보고 싶다"라고 답했다.

또 김요한은 오프라인으로 공연을 봤을 때가 그립다는 팬의 댓글에 "그때보다 (실력이) 더 많이 늘어있을 거다. 노력하고 있다. 여러분과 오프라인으로 볼 날을 기다린다"고 답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팬들이 준비한 생일 카페, 전광판, TV 광고를 다 확인했다는 김요한은 "우리 가족이 생일 카페를 갔다. 동생이 저한테 문자를 보냈는데, 팬분이 사진 찍어달라고 하셔서 찍어줬다고 하더라"라며 "우리 팬분들 최고다. 너무 고맙다"라고 감사 인사를 덧붙이기도 했다.

김요한은 "요즘 저는 KBS 2TV 드라마 '학교' 촬영을 계속하는 중이다.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 예능, 콘서트나 공연도 같이 준비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드라마 촬영장에 멤버들이 왔었다. 상상도 못 했다. 저희가 '찐친' 바이브지 않나"라며 "올 거라고 생각도 못 했는데 낯선 곳에서 보니까 벅차고 감동이더라"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 요한은 "생일 라이브 방송 시청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더 열심히 드라마 촬영하고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요한이가 되겠다. 남은 추석 연휴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다"고 마무리 인사를 건넸다.

한편, 김요한은 SBS MTV '더쇼' MC뿐만 아니라 최근 KBS 2TV 드라마 '학교2021' 주연으로 발탁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사진 = 위아이 공식 브이 라이브 캡처 화면]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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