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요즘 나만 보면 안아주는 사람들, 고마워" 친형 고소 후 근황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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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요즘 나만 보면 안아주는 사람들, 고마워" 친형 고소 후 근황 [종합]

21-04-19 08:54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박수홍이 대중의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수홍은 18일 CJ오쇼핑 홈쇼핑 채널에 출연했다. 이날 상품 판매에 앞서 박수홍은 "요즘 나만 보면 (사람들이) 왜 안아주는지 모르겠다. 그 전에는 한 번도 안 그랬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고마워'라고 했다"고 근황을 말했다.

한편, 박수홍은 최근 전 소속사 대표인 친형 부부와 금전적 갈등을 겪고 있다. 지난 5일에는 친형과 그 배우자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 반(횡령) 혐의로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고소하기도 했다. 친형도 변호사를 선임하고 맞대응에 나선 상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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