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코로나19 완치→의료진 위해 성금 1천만원 기부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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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코로나19 완치→의료진 위해 성금 1천만원 기부 [공식]

21-05-07 19:36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변정수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성금을 기부했다.

7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변정수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탁한 성금은 1년 넘게 코로나19 극복 및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변정수는 지난 달 24일 코로나19 양성 확진을 받고 치료에 전념해 현재 완치됐다.​

변정수는 "막상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 들어가 보니, 의료진들의 노고가 굉장하다는 것을 체감하게 됐다"며 "하루 종일 방역복 을 입고 최일선에서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는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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